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3.9℃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6.6℃
  • 맑음대전 6.0℃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8.7℃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11.2℃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4.9℃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편입 대비 '교육ㆍ학예 분야 편입추진단' 출범

군위군 소재 교육기관의 안정적 인수를 위한 사전준비 추진

 

(포탈뉴스) 대구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5월 1일 대구광역시로 편입 예정인 '군위군 대구시 편입 법률안'이 입법예고(행정안전부 공고 제2021-701호)됨에 따라,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교육ㆍ학예 분야 편입추진단’을 구성하여 12월부터 편입 업무를 진행해 나간다고 밝혔다.


‘교육ㆍ학예 분야 편입추진단’은 강병구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정책지원국장, 교육국장, 행정국장, 감사관 및 각 부서장 등 총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 군위군 소재 교육기관의 각종 현황 파악 ‣ 사무별 편입계획 수립 및 추진상황 점검 ‣ 시ㆍ도간 교육제도 및 학생지원방식 차이에 따른 조치방안 마련 ‣ 자치법규 제ㆍ개정 등을 총괄한다.


대구시로 편입되는 군위군 소재 교육기관은 군위교육지원청과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초등학교 7교(병설유치원 6원 포함), 중학교 4교, 고등학교 2교가 있으며, 학생수는 총 1,058명으로 대부분 소규모 학교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상이한 교육자치기관으로 운영되어 오던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되면 초기에는 관련 자치법규나 행정체계, 학생 및 교직원 지원방식 및 학교 문화 등의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세밀한 실태 파악과 대응, 맞춤형 지원 대책을 세워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향후 대구시로 이관되는 교육기관 및 학교에 대한 면밀한 인수 준비를 통해 해당 지역 학생ㆍ학부모 및 교직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질 높은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의‘군위군 대구시 편입 법률안’이 지난 11월 12일 입법예고 됨에 따라, 법률안이 2월에 열리는 국회 임시회에서 통과되면 내년 5월 1일 군위군은 대구시로 편입 된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