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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아동권리주간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아동 권리' 공감 확산 위해 입상작 전시.. 작품 모음집 발간 예정

 

(포탈뉴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가 올해 9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해 최근 발표했다.


공모는 관내 6~13세 아동을 대상으로 유아부,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뉘어 이뤄졌다.


주제는 코로나 극복 후 내가 꿈꾸는 서대문의 모습,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 가족이나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던 순간,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 없는 우리 마을 등으로 다양하게 제시됐다.


총 263점의 응모 작품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등 총 30점을 선정했으며, 시상은 이달 17일 오후 서대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아동권리증진 유공자 표창 때 이뤄진다.


구는 공모전 수상작들을 이달 19일까지 구청 앞 광장에 전시하는 한편, 작품 모음집 ‘우리가 꿈꾸는 서대문’을 발간해 수상자들과 각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아동 권리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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