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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걸어서 15분 만에 펼쳐지는 우리 동네 문화공간

문화충전소 100호점 탄생!

 

(포탈뉴스) 인천시 서구는 지난 13일 공촌동 한국민들레 작은도서관에서 문화충전소 100호점 지정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충전소는 민간과 공공이 운영하는 문화공간과 유휴공간을 지역 주민의 문화공간으로 공유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도보로 15분 이내’에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100호점으로 지정된 한국민들레 작은도서관 문화충전소는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라는 주제로 하는 웰다잉(Well-dying) 인문학 강좌 ▲독서 동아리 운영 ▲영화 상영 등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쉼터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해왔다.


또한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과 정보 제공, 마을공동체의 교육복지문화를 이끌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문화충전소로 지정됐다.


이날 현판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문화충전소는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시작한 사업”이라며 “문화충전소 100호점으로 지정된 한국민들레 작은도서관은 문화로부터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활용되는 소중한 공간으로 앞으로 역할을 기대하며 문화충전소 최고의 모델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현재 서구 내 문화충전소는 103개가 지정, 운영돼 지역주민을 만나고 있으며 기존 목표로 했던 100개보다 초과 달성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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