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7.0℃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10.5℃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13.1℃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대전광역시교육청, 2021년 제3차 공약시민지원단 회의 개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하여 공약 추진

 

(포탈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공약시민지원단은 11월 16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청이 제출한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약 실행계획 변경안」을 원안의결 하였다.


이번에 변경한 공약은 전체공약 159건의 3.7%인 6건으로 코로나에 따라 탄력적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한 공약이 5건, 공사기간 연장으로 인한 변경공약이 1건이다.


코로나로 사업방식을 변경한 공약은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사업 등 5건이다. 매년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탐방하는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사업은 노벨과학상 수상자 화상특강, 스텐퍼드․칼텍 대학교 유학생의 온라인 캠퍼스 투어 등으로 변경하였으며,


특성화고 글로벌(호주) 현장학습 사업은 금년에는 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직무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의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3학년 진학 후 현지실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사업추진 체계를 바꾸는 등 당초 공약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탄력적인 사업방식으로 공약변경을 추진하였다.


대전교육청 공약시민지원단 김정희 부단장은 “교육청이 제출한 공약 변경안이 타당한지 대전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했다.”면서 “변경 필요성이 있는 공약이 있는 경우 그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민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것이 대전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21년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교육감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평가부문 3개 분야 모두‘SA(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전북소방, 응급의학과 전문의 한자리에… 2026년 전북구급지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15일‘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구급지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구급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급지도의사’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인력으로 현재 전북소방본부에서 선임·위촉한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중 각 소방관서에 선임된 지도의사는 소속 구급대원의 구급활동 평가와 교육·훈련 등 전문적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구급상황관리센터 당직 지도의사는 현장 구급대원의 응급처치에 대한 의료지도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구급대 전문성 강화 방안 ▲의학적 자문체계 구축 및 지도의사 운영 활성화 ▲의료지도 운영 개선방안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운영 관련 현장 의료진 의견 수렴 ▲응급의료 현장의 애로사항 및 개선 필요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소방 구급서비스 향상 방안뿐만 아니라, 현재 응급의료계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소방과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소통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