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2.2℃
  • 구름조금서울 -2.4℃
  • 대전 -2.5℃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4.0℃
  • 광주 -3.3℃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1.0℃
  • 제주 4.4℃
  • 맑음강화 -3.7℃
  • 흐림보은 -6.1℃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8.6℃
  • 구름조금거제 -2.3℃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종합발전방안 정책연구 공청회

 

(포탈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인천 다문화교육 종합발전방안 정책연구’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토론자로는 김성식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김학기 인천문남초등학교 교감, 김영순 인하대학교 교수, 한경은 경기 신천초등학교 교감, 오성배 동아대학교 교수, 권도국 인천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센터장이 참여하고, 유튜브 생중계로 다문화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인천광역시는 작년에 다문화학생의 숫자가 11.9% 증가했다. 증가율만 보면면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가장 많은 증가 폭을 기록했다.


급변하는 교육환경에서 다문화교육에 대한 중장기적 교육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시교육청은 3월부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을 통해 다문화교육 종합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 내용은 ▲인천 다문화교육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 ▲인천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모델 구안 ▲인천한누리학교 모델 구안 ▲다문화학생 밀집지역 학교 모델 구안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다문화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해 다문화학생들이 삶의 역량을 갖춘 인천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