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4.9℃
  • 맑음부산 9.3℃
  • 흐림고창 0.3℃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인천대학교와 업무협약

 

(포탈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 인천대학교와 지역사회 연계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인천시교육청과 인천대학교는 ▶지역사회 연계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지역사회 연계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 수립 및 지원 ▶지역사회 연계 고교학점제 운영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지원 ▶고교학점제 교원 전문성 신장 및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기타 고교학점제 운영 및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인천형 고교학점제의 기반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 계획 발표로 학생, 학부모, 교원, 시민 등 모든 교육공동체의 관심이 고교학점제에 모아지는 시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2학기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고교-지역대학협력형」 으로 개설된 23개 교과목 중 5개 교과목을 인천대학교 협력 교수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지역사회 연계 교과융합형 진로탐구활동 프로그램 40개 과정 중 2개 과정을 인천대학교와 협력 개발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진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대학, 지자체,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교육활동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이수기준에 도달한 과목에 대해 학점을 취득‧누적해 졸업하는 제도로 2025년에 본격 시행된다.


인천대학교 박종태 총장은 “인천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교육 자원을 상호 협력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인천 학생들의 교육과정을 다양화해 창의적이고 미래 사회에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는 지역사회 인재들을 키우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범 사회적으로 고교학점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인천대학교와의 고교학점제를 위한 업무협약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우리 인천의 학생들을 미래 사회에 경쟁력 있는 인재로 키우는 책임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안정적인 공급선 개척 노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