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3.4℃
  • 구름많음대전 0.6℃
  • 구름많음대구 6.2℃
  • 흐림울산 6.9℃
  • 맑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8.3℃
  • 구름많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6.7℃
  • 맑음강화 3.3℃
  • 구름많음보은 -1.5℃
  • 흐림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7℃
  • 구름많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9월 책으로 물들다

9월 독서의 달 맞이, 대면·비대면 14개 행사 마련

 

(포탈뉴스)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과 시민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9월 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체험, 공연, 특강 등 11개이다. ▲책 읽는 아이들 풍경 사진 공모전 ▲대구 올해의 책, 밑줄 긋기 ▲전자책에서 발견한 퀴즈퀴즈! ▲우리 아이 독서 그릇 어떻게 키울까요? ▲그림책과 함께 하는 키즈 마술쇼 ▲어린이 독서왕 캐리커처 ▲안녕! 대구학생전자도서관 등이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대면·비대면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책 읽는 아이들 풍경 사진 공모전은 ‘찰칵, 독서하는 우리 아이’의 주제로 제출된 책 읽는 아이의 사진 중 10작품을 선정하고, ▲대구 올해의 책, 밑줄 긋기은 대구 올해의 책 중 내 마음에 감동을 주는 책을 선정하여 책 속 한 구절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한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각각 상품을 제공한다. ▲전자책에서 발견한 퀴즈! 퀴즈!는 초등 5개교 신청을 받아 학교별로 대구학생전자도서관을 활용한 독서퀴즈를 풀어 학교당 10명씩 추첨해 상품을 제공한다.


공연 및 강연으로 ▲우리 아이 독서그릇 어떻게 키울까요?는 「교과서 읽기의 힘」저자이며 ‘엄마발자국’ 대표이사인 고갑주 작가를 초청하여 자녀의 독서학습에 대하여 고민하는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9월 25일 오전 10시 30분에 강연이 개최된다. ▲그림책과 함께하는 키즈 마술쇼는 9월 11일 오후 1시부터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다채로운 마술 공연도 보고 신기한 마술 체험도 할 수 있다. 공연과 강연 모두 9월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로 참가 신청 가능하다.


체험행사로 ▲어린이 독서왕 캐리커처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도서 대출 권수가 10권인 초등학생 30명에게 캐리커처를 그려준다. ▲안녕! 대구학생전자도서관은 9월 25일 대구학생전자도서관에 접속하여 5권 이상 대출한 회원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하여 “연체탈출 클린 30Days”, “SSG 대출(쓱 대출)”, “선물이 가득한 책 영수증”등 여러 가지 행사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올해 독서의 달 주제인 ‘어깨 펴기, 가슴 펴기, 책도 펴기’처럼 코로나10로 지친 학생과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참여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책과 함께 물드는 가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안정적인 공급선 개척 노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