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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기 청년사이다’는 코로나19와 ‘잘 싸워나가고 있다’

청년정책 서포터즈 ”제2기 양평청년사이다“ 화합의 밤 개최

 

(포탈뉴스) 양평군은 2020년 12월 11일 19시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에서 청년정책 서포터즈 제2기 양평청년사이다 화합의밤 행사를 ZOOM 화상회의 형식의 영상송출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제2기 청년사이다는 1기생 16명을 포함하여 34명의 회원이 양평청년의 커뮤니티 형성과 정책의 발굴, 제안 등 청년인구의 지속적인 외부유출로 인한 인구구조 불균형을 예견되는 사회문제 해결하고자 2020년 6월 발대식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간 제2기 양평청년사이다에서는 4개 분과를 구성하여 연간계획을 작성하여 분과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운영 중에 있으며, 중간공유회 개최, 분과별 벤치마킹을 진행하는 등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도 꾸준한 활동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제2기 양평청년사이다의 지속적인 활동성과 공유할 수 있는 '제2기 청년사이다' 화합의 밤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더 화합하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평청년 뮤지션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사이다 2기 회원모집에서 활동사항의 공유, 분과별 활동내용 발표, 양평군수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되는 내내 화합의 시간의 청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날 행사에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참여한 청년사이다와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지금보다 더 기량을 더 넓힐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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