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29)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유 주무관은 고교생 시절인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이뤘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받은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서는 모습을 보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주무관은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쓰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