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29일 추부중 학생에게 농업환경체험관에서 농업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로서 농업 분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인식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체험관 내 전시시설과 교육 공간을 둘러보며 농업의 기초 개념부터 최신 농업 흐름까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물 재배 과정과 환경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센터는 농업환경체험관을 통해 지역 학생과 주민을 위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농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