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신록이 짙어가는 5월을 맞아, 군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미식 경험과 힐링을 선사할 ‘5월 쿠킹클래스’를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지역민과 직장인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자신만의 감성을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래스는 5월 18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남해읍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
먼저 5월 18일에는 퇴근 후 저녁의 낭만을 즐기기 안성맞춤인 ‘달콤 칵테일 클래스’가 문을 연다.
형형색색의 칵테일을 직접 섞고 흔들며 나만의 레시피를 완성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27일에는 고소한 빵 굽는 냄새가 창생플랫폼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조물조물 DIY 쿠키 & 보틀케이크 클래스’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저트를 직접 만들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요리와 감성 체험에 관심 있는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밀도 있는 실습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차별 10명씩만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만큼 서두르는 것이 좋다.
신청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소정의 재료비가 있는 유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주민들이 창생플랫폼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도 높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