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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중등 지역 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포의왕 교육 소외 지역 학생 집중지원 추진

지역ㆍ학교 수요 기반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역할 강화 기대

 

(포탈뉴스통신)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교육 소외 지역 중ㆍ고등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2026 중등 방과후학교 지역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등 방과후학교 지역 맞춤 프로그램은 도시 저소득층 밀집 지역 등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역할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생 수요조사를 통해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수학, 영어)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디지털 디자인, 과학 실험 등) ▲진로ㆍ직업 연계 프로그램(제과제빵, 컴퓨터그래픽, 전산회계, 미용 자격증 과정 등) ▲ 학생 흥미ㆍ적성 기반 예체능 프로그램(기타, 드럼, 웹툰 등) 등 다양한 영역의 맞춤형 강좌를 운영하여 학생 개별의 수준과 진로에 맞는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초학력 보장 및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공교육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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