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2.5℃
  • 흐림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4.7℃
  • 구름많음고창 10.3℃
  • 흐림제주 14.0℃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9.7℃
  • 흐림강진군 12.9℃
  • 구름많음경주시 11.3℃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시흥시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 결과 공유 전시회

익숙한 동네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7주간의 기록 공유회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문화재생공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 결과 공유 전시를 개최한다.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은 시민들이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이야기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해 보는 문화예술 워크숍이다. 이번 전시는 7주간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동네를 모티브로 창작한 음악, 도예, 향수, 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공개된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속 평범한 공간과 기억이 예술로 확장되는 경험을 시민들과 나눌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늘 지나던 동네를 새롭게 바라보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예술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다양한 방식으로 동네를 표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간 중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는 은행동 옛 지명인 ‘모랫골’에서 이름을 따온 공간으로, 시민과 예술인을 위한 전시ㆍ교육ㆍ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5월은 푸르구나! 어린이도 숲도 함께 자란다...노원, 5개 힐링명소 '유아숲체험원'으로의 초대 (포탈뉴스통신) 서울 노원구가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5곳(불암산, 수락산, 영축산, 태릉, 노원골)에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은 유아 창의성 발달, 자아개념 형성, 면역력 향상, 사회성 발달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구는 유아숲체험원을 단순 놀이시설이 아닌 가족 휴식 공간으로 설계했다. 숲과 지형, 자연환경의 특성을 살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 후 바로 귀가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머물며 쉴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아이 성향에 따라 ▲활동형 ▲탐구형 ▲정서형으로 나눠 체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활동적인 아이에게는 ‘노원골유아숲체험원’과 ‘영축산유아숲체험원’이 제격이다. 노원골에는 경사면을 활용한 데크 슬라이드와 타잔 놀이대, 암벽 오르기 등으로 다양한 신체활동이 가능하다. 영축산 체험원에는 새둥지 모양의 나무집과 거미줄 네트 놀이대가 마련돼 균형감각과 모험심을 키우기에 좋다. 호기심이 많고 탐구형인 아이에게는 ‘수락산유아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