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3.5℃
  • 서울 14.3℃
  • 흐림대전 18.2℃
  • 구름많음대구 19.2℃
  • 구름많음울산 14.9℃
  • 맑음광주 17.8℃
  • 구름많음부산 16.7℃
  • 구름많음고창 14.2℃
  • 맑음제주 16.6℃
  • 흐림강화 11.1℃
  • 흐림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8.1℃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15.3℃
  • 구름많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광역시도시공사, 노사공동 광주천 가꾸기․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24일 광주천 일대서 임직원 60여 명 참여...수질 개선‘EM 흙공’투척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노사가 지역 생태계 보전과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도시공사 노사는 24일 오후 광주천 일대에서 백남인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광주천 가꾸기 환경정화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녹색 전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광주천변 1km 구간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유용미생물(EM) 흙공 160여 개를 직접 투척하며 생태 복원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절박함을 알리는 거리 홍보를 펼치며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백남인 사업본부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거대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든든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도시공사는 사회 보호계층을 위한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 본업과 연계한 다채로운 밀착형 공헌 사업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