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4월 21일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재가 의료급여사업 의료·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온지프롤로의원, 새한정형외과) 및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우리재가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의료서비스는 케어플랜 수립 및 조정·방문의료·방문간호·건강관리 상담 등을 제공하고, 돌봄서비스는 요양보호사를 통한 일상생활 지원을 제공하여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인국 권한대행은“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통합된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