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12.6℃
  • 흐림서울 13.3℃
  • 흐림대전 15.8℃
  • 구름많음대구 13.5℃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5.2℃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4.6℃
  • 흐림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11.6℃
  • 흐림보은 12.6℃
  • 흐림금산 16.5℃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11.6℃
  • 구름많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사회

울산소방본부 제13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27일,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 등 11개 팀 참가

 

(포탈뉴스통신) 울산소방본부는 4월 27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한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제13회 울산광역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 시민들의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시민 영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학생·청소년부 4개 팀과 대학·일반부 7개 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한다.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본(시나리오)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주변인 대응 등을 주제로 8분 이내의 경연을 펼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참가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일상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