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14.0℃
  • 서울 14.5℃
  • 흐림대전 19.6℃
  • 흐림대구 22.1℃
  • 흐림울산 15.7℃
  • 맑음광주 18.9℃
  • 구름많음부산 17.2℃
  • 구름많음고창 16.3℃
  • 구름많음제주 17.3℃
  • 흐림강화 12.0℃
  • 흐림보은 18.6℃
  • 흐림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6.6℃
  • 구름많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사회

영천시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영천시장학회 생활비 지원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포탈뉴스통신)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7일 학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영천시장학회 관내 대학 생활비 지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영천시장학회의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올해 로봇캠퍼스는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신입생 45명(각 110만원) ▲재학생 25명(각 50만원) 등 총 70명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김현돈 교학처장이 우수 교수로 선정되는 등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로봇캠퍼스에 입학해 영천시로 주소를 이전하는 신입생은 본 장학금을 포함해 영천시 기숙사비 지원금 등 다양한 재정적 혜택이 제공돼, 학생들은 학비와 주거 부담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다.

 

최무영 로봇캠퍼스 학장은 “영천시와 영천시장학회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미래 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복지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우수 인재의 지역 정주를 유도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로봇 특화 캠퍼스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장학 및 취업 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한 로봇 전문 기술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