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디지털로 잇고, 마음으로 통하다! 고양교육지원청, 유아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그리다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한자리, ‘월드카페’로 3년차 시범사업 노하우 집결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8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을 대상으로 고양교육발전특구‘2026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경계 없는 소통” 월드카페로 나눈 유아 디지털 교육의 비전

 

이날 워크숍의 백미는 참여 교원들이 소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한 ‘월드카페’세션이었다. 22개 시범교 교원들은 ▲Topic1. 디지털 공간의 마법: 디지털 환경 구축 및 기기 관리 노하우 ▲Topic2. 유아 디지털 놀이의 발견: 유아 중심 디지털 교육과정 운영 사례 ▲Topic3. 교사 공동성장의 기록: 교사 공동체 운영 및 역량 강화 전략 ▲Topic4. 기관-가정 소통의 가교: 학부모 인식 개선 및 연계 방법 등 4가지 주제에 따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교원들은 각 테이블을 이동하며 디지털 공간 구축부터 학부모 소통법까지 실질적인 운영 팁을 주고 받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상호 이해를 높였다.

 

▪ 2026년, 함께 만드는 ‘유보이음’교육과정의 시작

 

오후 세션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1:1로 매칭되어 ‘2026 디지털 기반 공동교육과정’을 공동 설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일반화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유아 및 교사 간의 교류 활동, 공동 학부모 교육 방안 등을 구체화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디지털’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하나의 교육 공동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시범교의 성공적 운영으로 고양 유아 디지털 교육이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고,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고양교육지원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