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송내동 소재 빵집‘뚜레쥬르’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빵을 후원했다.
뚜레쥬르 노민규 대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착한식당으로 등록하면 관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이 빵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후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신 노민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빵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뚜레쥬르’는 2017년 7월부터 송내동의 착한식당으로 지정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