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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특별한 하루’선사

독거어르신 32명에 사랑의 생신 꾸러미 전달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옥수)는 지난 4월 15일 관내 독거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사랑의 생신 꾸러미’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달래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미역국, 잡채, 소불고기 등 정성 가득한 생신 음식을 준비했으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꾸러미를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최옥수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뵐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생신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잊고 지낼 때가 많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울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나눔의 온기가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북 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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