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5.3℃
  • 맑음강릉 15.8℃
  • 구름많음서울 24.9℃
  • 맑음대전 24.3℃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27.0℃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4.2℃
  • 맑음제주 18.9℃
  • 구름많음강화 23.3℃
  • 맑음보은 20.7℃
  • 맑음금산 23.8℃
  • 맑음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사회

이천시, 공중화장실 12개소에 조명형 건물번호판 설치

시민 길 찾기 편의 증진 및 범죄 예방 효과 기대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야간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원과 하천 산책로 내 공중화장실 12개소에 조명형(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형 건물번호판은 주변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빛을 발산하는 시설물로 기존 일반 건물번호판과 달리 야간 시간대나 궂은 날씨에도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 및 산책로 내 야간 시인성을 높여 시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위급사고 발생 시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시민들이 신속하게 신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명형 건물번호판 설치는 공공시설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체감 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