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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챕터2 화려한 포문! '트롯 안방마님' 장윤정, 골든 스타로 출격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정서주→양지은까지, 진진진 총출격! 장윤정 히트곡 몰아치는 '역대급 메들리'

 

(포탈뉴스통신) '트롯 안방마님' 장윤정이 드디어 '금타는 금요일'에 뜬다.

 

4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7회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의 포문이 화려하게 열린다. '미스&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이끌어 온 '제2의 부모님'이자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트롯 스타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자리를 빛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나!', '짠짜라', '초혼', '송인'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장윤정의 메가 히트곡들이 멤버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다. 동시에 후배들이 준비한 '장윤정 메들리' 스페셜 무대가 펼쳐져 금요일 밤 안방 극장을 뜨거운 트롯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여정은 이전보다 훨씬 더 치열하고 혹독해질 전망이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기준이 10개로 상향되고, 무엇보다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잔혹한 룰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모든 대결에서 패자는 별 1개를 반납하고, 승자는 별 2개를 획득하게 되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뺏고 뺏기는' 전쟁이 예고된다.

 

동시에 '미스트롯2' 양지은이 새로운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제1대 골든컵의 영예를 안은 김용빈과 독보적 보이스의 정서주는 앞선 레이스에서도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데스매치 강자의 여유를 드러냈다. '미스&미스터트롯' 각 시리즈를 제패한 최정상급 트롯 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칠 '진(眞)들의 전쟁'에도 기대가 모인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더욱 탄탄한 라인업과 치열해진 전략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제2대 골든컵을 향한 첫 번째 대결은 오는 4월 17일 금요일 밤 10시에 베일을 벗는다.


[뉴스출처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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