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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낙동강유채축제, 환경까지 꽃피우다... 다회용기 사용 확대

1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를 위한 다회용기 보급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남지 유채단지에서 개최된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다회용기 보급을 통한 1회용품 사용 감소를 실천하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본부식당에서 다회용기 공급업체와 계약해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다회용기를 사용했다.

 

국밥, 전, 수육, 오징어무침 등 음식 메뉴에는 국그릇과 크기별 접시 등 5종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1회용품 쓰레기를 대폭 줄였으며, 나흘간 다회용기 약 5만여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과 각 지역 방문객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정책을 확대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창녕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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