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2.5℃
  • 맑음강릉 15.3℃
  • 구름많음서울 21.3℃
  • 맑음대전 22.3℃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23.3℃
  • 맑음부산 19.9℃
  • 맑음고창 21.0℃
  • 맑음제주 18.4℃
  • 맑음강화 20.0℃
  • 맑음보은 19.4℃
  • 맑음금산 21.4℃
  • 맑음강진군 20.8℃
  • 맑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SBS 드라마] 안효섭 X 채원빈, 임지연 X 허남준이 만났다! 두 커플의 핑크빛 근황?" 오늘도 설레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SBS’ 안효섭 X 채원빈, 임지연 X 허남준 소개팅? 통합 브랜딩 영상 ‘화제’

 

(포탈뉴스통신)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핑크빛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측은 15일(수), 배우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애프터 성사 여부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안효섭은 “시간 괜찮으세요?”라며 애프터를 신청하고, 이에 채원빈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요”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허남준이 “금요일, 토요일 어때요?”라고 묻자, 임지연 또한 “좋아요. 밤 9시 50분?”이라며 묘한 무드를 자아내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 가운데 본 영상은 4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와,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의 편성 고지를 소개팅 콘셉트에 녹여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인공 안효섭과 채원빈, ‘멋진 신세계’의 주인공 임지연과 허남준이 실제 소개팅처럼 등장, 대공감 묘미를 느끼게 한다. 특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OST인 헤이즈(Heize)의 ‘I see you’가 영상의 분위기를 이끄는 가운데 “오늘도 설레는 시간이 시작됩니다”라는 내레이션에서 코앞으로 다가온 시청자들과의 첫 만남을 향한 설렘과 떨림이 동시에 드러나 두 드라마를 향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이와 관련해 SBS 측은 “이번 통합 브랜딩 영상은 수목·금토를 잇는 두 로맨스 드라마를 ‘소개팅’ 콘셉트로 연결한 세계관 통합 콘텐츠다. 각기 다른 로맨스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네 명의 주연 배우가 시청자와 아이컨택을 하는 설정을 통해 두 작품의 편성 시간까지 자연스럽게 인지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효섭과 채원빈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며 임지연과 허남준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SBS]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부부, 영화 '내 이름은' 관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지정된 좌석에 착석한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