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6.0℃
  • 맑음서울 12.0℃
  • 맑음대전 11.9℃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5.8℃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3.6℃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3.7℃
  • 맑음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사회

여주시 대신면 지사협, 올해 첫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이웃 사랑 실천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 선정으로 지역 농산물 활용한 건강한 식단 제공

 

(포탈뉴스통신)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신면 적십자회와 함께 지난 7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2026년 제1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봉사는 특히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부식 지원을 넘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식재료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라는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된다.

 

대신면 협의체 위원과 대신면 적십자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정성껏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해 줄 소불고기, 시금치 나물, 총각김치, 순두부 등 4종의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45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옥 대신면 적십자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이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대신면 적십자회와 대신면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이번 밑반찬 봉사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로 밑반찬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을 통해 대신면 적십자회와 대신면 새마을부녀회 두 단체와 함께 대신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90가구(각 45가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균형잡힌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까지 지원해 따뜻한 대신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여야 당 대표 등과 만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오찬 회담을 했다. 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여야 대표와 의제 제한 없이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 대통령은 푸른색과 붉은색, 흰색이 어우러진 '통합 넥타이'를 맸는데 민생 경제 전시 상황에 여야정이 힘을 모아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 대통령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 특히 외부 요인 탓에 공동체가 위기에 처해있을 땐 내부 단합이 중요하다며 통합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서는, 유류 가격 급상승으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것이라며 '현찰 나눠주기'란 표현은 과하다고 짚었다. 무엇보다 이번 추경 예산의 재원은 빚을 내거나 증세를 한 게 아니라, 예상보다 늘어난 세수를 활용해 마련한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개헌에 대한 긍정적 논의와 관련하여 이 대통령은 우리 헌법이 제정된 지 너무 많은 세월이 지나 '맞지 않는 옷'이 됐다며 5·18 정신과 부마항쟁, 계엄요건 강화, 지방자치 확대 등은 이견이 없는 만큼 점

사회

더보기
함평군, ‘현장으로 찾아가는 9개읍면 소그룹 순회교육’ 실시…“친환경농산물 인증 역량 UP”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인증 취소 면적 증가에 대응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농업인 교육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 6일부터 관내 친환경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최근 잔류농약 검출과 비의도적 오염 등으로 친환경농업 인증이 취소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농업인들이 인증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월야면을 시작으로 엄다면, 나산면까지 진행됐으며, 오는 16일까지 나머지 읍면을 순회하며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농업인의 접근성을 고려해 면사무소와 농업인회관 등 9개 읍면에서 진행하며, 유기농 및 무농약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농가는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지원사업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 생산장려금 ▲유기농가 농작물 재해보험료 보조금 등 각종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 인증 기준에 따른 철저한 관


경제핫이슈

더보기
진성이디에스-(주)골프야, ‘돔 개방형’ 천안 복합 레저 개발 착공… “대한민국 체육시설의 판이 바뀐다” (포탈뉴스통신)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