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자원봉사센터는 7일 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구손마사지봉사단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총 3회의 이론 및 실기 과정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수료한 교육생들은 향후 ‘남구손마사지봉사단’으로서 관내 경로당 자원봉사활동과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구 손마사지봉사단’은 지난 2024년부터 양성교육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매년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활동 인원이 5명 정도로 줄어 경로당 자원봉사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 이번에 새로이 손마사지봉사단 양성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최영수 남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는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문 기술을 갖춘 봉사단의 손길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견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