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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남도, 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준비 막바지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행사 추진사항 최종 점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6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엔젤투자허브, 경상국립대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행사 개최를 앞두고 △콘퍼런스 △전시장 배치 및 부스 구성 △세부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주요 추진사항 전반을 점검하고, 창업 유관기관별 프로그램 논의와 다양한 의견수렴을 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GSAT 2026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경남의 창업생태계가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남은 기간 철저한 점검과 홍보를 통해 창업기업‧투자사‧대중견기업‧도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GSAT 2026 사전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남 대표 글로벌 제조기업의 ‘스마트 공장 투어’ 신청과 창업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장 가이드 프로그램인 ‘도슨트 투어’ 접수를 선착순으로 GSAT 2026 누리집을 통해 받고 있다. 서포터즈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4월 8일까지 GSAT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지정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도는 GSAT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누리집, 주요 소셜미디어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사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참관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창원광장, 명곡로터리 등 창원 지역 주요 거점에 홍보탑을 설치했고, 신문‧KTX 광고 등으로 홍보하고 있다.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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