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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목포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정부포상 전수

 

(포탈뉴스통신) 목포상공회의소는 3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에 대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정부포상은 HD현대삼호(주) 김인일 책임매니저가 국무총리표창을 (유)도림 박한신 과장이 영예로운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여 받았다.

 

국무총리표창를 수상한 HD현대삼호 김인일 책임매니저는 급변하는 조선업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생산 현장의 효율화를 이끌어낸 베테랑이다. 현장 실무와 관리 역량을 두루 갖춰 안정적인 건조 체계를 확립했으며, 원·하청 간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주도하여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한편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한 (유)도림 박한신 과장은 현장의 난제들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등 강력한 실무 추진력을 발휘해 왔으며, 지역 인재들과의 기술 공유 및 상생 협력에 앞장서며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 젊은 리더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은 “오늘의 수상이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 상공인들에게 큰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목포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공인들과 발맞추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상공의날 정부포상 시상은 경제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공업 발전을 다짐하는 경제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올해 행사는 지난 3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 됐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목포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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