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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진천HR FC, 세종SA축구단에 4-1 완승…신흥 강자 입증

2026 K4리그 3연승 질주, 상승세 이어가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과 HR그룹이 지난 1월 12일 창단을 선언한 진천HR FC가 2026 K4 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진천HR FC는 현재까지 치러진 4경기에서 3연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공격적인 플레이와 시원한 득점력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천HR FC는 지난 주말인 3월 28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종SA축구단과의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양 팀은 팽팽한 공방전을 펼쳤으나, 후반전에 들어 진천HR FC가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16분 홍수호가 수비수들을 돌파한 뒤 골키퍼를 제치는 침착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29분에는 중거리 슛으로 추가 골을 넣으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이후 후반 37분 김강호의 헤딩골과 2분 뒤 박민서의 중거리 슛이 연이어 터지며 점수는 4대 0까지 벌어졌고,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

 

경기 종료 직전 세종SA축구단 김원형이 만회골을 넣으며 경기는 4대 1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식전 시축 행사와 함께 하프타임 이벤트로 관중 7명이 참여하는 승부차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들과 팬들의 사진 촬영 시간이 이어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경기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진천HR FC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시원한 경기 덕분에 축구의 매력을 제대로 느꼈다”며 “다음 홈경기에도 꼭 다시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호룡 진천HR FC 대표는 “진천군민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구단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신생팀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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