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14.9℃
  • 연무서울 15.2℃
  • 맑음대전 18.5℃
  • 연무대구 20.7℃
  • 연무울산 20.7℃
  • 연무광주 18.8℃
  • 연무부산 21.2℃
  • 맑음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19.8℃
  • 흐림강화 8.9℃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21.6℃
  • 맑음경주시 21.1℃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계양구립도서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연체 해방 이벤트부터 인문학 특강·체험 프로그램까지 풍성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은 오는 4월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전·효성·서운·동양·임학·별똥별어린이도서관 등 관내 6개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전시·특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작전도서관에서는 4월 1일 캘리그래피 특강 ‘꽃잎 한 장, 글씨 한 입’을 시작으로,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그림책 푸드테라피 ‘나는야 그림책 요리사!’를 운영한다. 또한 4월 한 달간 연체도서 반납 시 연체일수를 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을 진행하고,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캘리그래피 작품 전시회를 선보인다.

 

효성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25년 지식을 드려요!’, ‘연체지우개 이벤트’, ‘서가사이 보물찾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운도서관에서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그림책 '책 청소부 소소' 원화를 전시하는 [원화전시]를 비롯해, 각 자료실에서 5권 이상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행운 쿠키 GET! 미션], 서운도서관 도서 30권을 대출하고 스탬프를 모으는 [30권 독서 원정대], 기간 내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도서관 봉인 해제 대작전]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동양도서관은 4월 14일 성인 대상 부모특강 [드라이버 카드로 보는 육아 스트레스]와 4월 15일 초등 1~3학년 대상 음악 그림책 프로그램 [꽃이 되는 이야기]를 운영한다. 아울러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어린이자료실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대출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연체자를 위한 [연체해방데이]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4월 3일부터 4월 16일까지 [공룡대탐험] 외국서적 전시도 마련한다.

 

임학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음악·그림책·영화를 주제로 마음을 들여다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음악 인문학] ‘마음에 쓰는 편지, 음악이 되다’는 AI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노래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그림책 인문학] ‘그림책 아로마테라피’는 천연 아로마 숙면 스프레이 만들기와 그림책을 통해 일상 속 마음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영화 인문학] ‘영화와 예술로 풀어보는 치유와 힐링’은 영화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상처를 이해하고 예술이 주는 치유의 힘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자료실에서는 [도서관 컬러링 엽서], [4월에 피어난 책], [다시 책을 봄]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별똥별어린이도서관에서는 4월 한 달간 [펼치면 보이는 꿈] 도서 전시와 '시간 가게' 원화 전시를 운영하고, 자료실 내 추천 테이블을 통해 [권하고 싶은 책] 추천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펼치면 보이는 나의 꿈, 팝업북] 만들기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사회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석유공사 비축기지 현장 방문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서산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석유화학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간담회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 HD현대케미칼 등 4개사 대표와 관계자,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평가한 바와 같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석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우리가 어떻게 잘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회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최대한 원유를 확보하고 소비를 줄여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해결점들이 있으면 이번 기회에 개선해나가는 것이 다음을 위한 중요한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원유 수급 동향과 위기 대응 계획을 보고했으며, 석유화학기업들은 업체별 나프타 수급 상황과 공장 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엄중한 시기인 만큼 추가 원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비축유는 국내 석유제품 수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기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