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신규 참여할 4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의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허약 및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손목 활동량계를 제공받고, '오늘건강' 앱을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허약 정도와 건강행태에 따라 맞춤형 미션이 제공되며, 전문 인력인 간호사로부터 건강관리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김천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이 건강 미션을 수행할 때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의 건강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높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김천시보건소 지역보건과 방문재활팀으로 연락하면 되며, 참여자는 상담 후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김천시보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