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3월 25일 오후 4시 10분, 5시 10분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영유아와 양육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키움뜰 일일특강 ‘튼튼발레’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영유아의 균형감각, 유연성, 근력 발달 등을 돕고 자신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양육자 동반 수업과 유아 단독 수업으로 나누어 영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동작을 재구성한 맞춤형 발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15년 개관한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울산 중구가 설립하고 울산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지역 내 영유아와 가족, 어린이집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육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