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 된 2개 모임체는 ▲리틀파머스(챈들화방 이채연, 이거팜 이현진, 아영농장 이준희, 보배목장 김지헌)과 ▲모이따(심상농원 유두선, 풀팜 김연지, 신근모, 송기현)으로 약 8개월 간 500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하여 박람회 참여, 홍보물 제작 등 모임체의 특성화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참여한 이거팜 이현진, 챈들화방 이채연 대표는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을 통해 박람회 직접 판매, 체험 프로그램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하여 직접적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다.”며 “결과 발표회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개개인이 아닌 모임체의 시너지를 활용하여 판로 개척, 소득증대 활동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