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7.8℃
  • 맑음서울 17.0℃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9.2℃
  • 맑음울산 15.9℃
  • 맑음광주 18.7℃
  • 맑음부산 14.6℃
  • 맑음고창 15.4℃
  • 구름많음제주 14.4℃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17.0℃
  • 맑음금산 17.7℃
  • 맑음강진군 17.8℃
  • 맑음경주시 19.0℃
  • 구름많음거제 16.2℃
기상청 제공

사회

포항시, EBS 입시정보 대표 강사 초청 대입전략 설명회 성황리 개최

고교생·학부모 대상 대입 개편 핵심 정보 등 실질적 입시 전략 제공 ‘호응’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지난 21일 포항복합문화센터 덕업관 대강당에서 ‘포항시와 EBS가 함께하는 대입전략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고교학점제 정착과 입시 환경 변화 속에서 2028학년도 대입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설명회가 열린 덕업관 대강당은 대입제도 변화에 높은 관심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들로 가득 찼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입시 흐름 속에서 꼭 알아야 할 정보를 한자리에서 듣고, 자녀의 진로와 진학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BS 학습전략 및 입시정보 대표 강사이자 ‘선생님들의 입시 선생님’으로 알려진 김진석 강사가 ‘나만 아는 대입 비법-2028 이후 대입’을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단순한 제도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준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현장 호응이 컸다.

 

김진석 강사는 고교학점제와 입시 환경의 변화와 2028학년도 대입 핵심 내용의 이해, 학생과 학부모가 미리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 등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대입 개편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가 학생의 과목 선택과 학교생활, 나아가 대입 준비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줘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았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와 관련해서는 핵심 변화 내용을 중심으로 준비 전략이 체계적으로 제시됐다. 학생부 관리의 방향, 학업 설계의 중요성, 학교생활 속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요소들이 소개됐고 설명회 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학생과 학부모들은 평소 입시를 준비하며 궁금했던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 현장 중심 진로진학 지원의 모범 사례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포항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