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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 2026년 감사중복 지적사례 예방교육 실시

감사 책임자 및 실무자 150여 명 대상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감사중복 지적사례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실시된 종합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적 사례를 공유해 행정오류 및 감사 지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구군, 직속기관, 사업소, 공공기관 등 종합감사 수감기관의 감사 책임자 및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예방감사의 필요성 및 공직기강 확립, 최근 3년간 분야별 주요 감사 결과 분석, 유사‧중복 지적사례 공유 및 재발 방지 대책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 ‘간부 모시기’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홍보(캠페인) 및 청렴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인사, 예산‧회계, 건설‧건축 등 각종 분야에서 혼선이 잦은 사례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실무자들이 감사에 대한 불안감 없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사례집도 함께 배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거의 감사가 사후 적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실수가 반복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행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공직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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