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4.6℃
  • 구름많음울산 6.8℃
  • 맑음광주 3.5℃
  • 구름많음부산 7.1℃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2.0℃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2.9℃
  • 구름많음경주시 6.4℃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사회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 참가기업 모집

경기경제자유구역청 '2026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본격 가동

 

(포탈뉴스통신)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2026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혁신생태계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서비스·산업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 대학, 연구소, 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서로 연결·협력하는 환경을 말한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기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기 위해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마련했다.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대표사업으로는 독자적인 기술·제품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입주기업에 기술고도화와 상용화를 지원하는 ‘GGFEZ 스타업(Star-up) 프로젝트’가 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핵심전략산업인 미래모빌리티, 의료·바이오, 수소, 물류, 로봇 분야 등에서 4개사를 선발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판로개척 및 마케팅 활동,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수요맞춤형 지원사업’도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천만 원을 14개사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제청은 20일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3주간 ‘GGFEZ Star up 프로젝트’ 및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입주기업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외 기술동향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SOS센터, 규제샌드박스, 일자리박람회 참가 지원 등 타 기관 지원사업 연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예창섭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본부장은 “2026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입주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앵커기업들이 주변 기업들의 혁신을 일으키는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안정적인 공급선 개척 노력"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최근 중동 상황이 긴박해진 가운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8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격려했다. 이어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또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동 상황으로 충격이 큰 취약계층, 소상공인 그리고 기업들의 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