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6℃
  • 구름많음강릉 11.3℃
  • 연무서울 12.9℃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13.4℃
  • 흐림울산 11.5℃
  • 연무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12.0℃
  • 흐림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10.0℃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2.1℃
  • 구름많음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12.6℃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사회

포천 사랑나눔회, 포천동 1인 가구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포탈뉴스통신) 포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1인 가구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싱크대로 인해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사랑나눔회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기존의 노후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했으며, 방문 시트지 작업을 통해 주방 공간도 함께 정비했다. 부식과 누수로 불편을 겪던 주방 환경이 개선되면서 어르신의 생활 편의도 한층 향상됐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되고 망가진 싱크대를 계속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는데 새로 교체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주방이 밝고 깨끗해져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랑나눔회 김승진 회장은 “작은 도움일 수 있지만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사랑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대개혁위원회 통합특별시에 지방선거개혁 5대 조치 우선 실행 제안 (포탈뉴스통신)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행정통합지역 광역의회에 3~5인 선거구제, 비례대표 확대 등 지방선거 개혁과제를 우선적으로 도입,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3월 10일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는 국민보고대회에서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와 함께 ‘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됨에 따라, 거대 통합지자체의 권한 집중을 견제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선거제도 5대 개혁조치를 통합특별시에 우선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대표성과 비례성, 다양성을 위한 지방선거제도 개혁’을 목표로 ▲기초의원 3~5인 선거구 법제화 ▲지방의회 비례대표 30% 확대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공천 투명성 강화 ▲광역의원 선거구 인구 편차 기준 준수 및 자동조정 체계 도입 등을 ‘5대 긴급실행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통합특별시’와 같은 초광역 지방정부의 경우, 단체장의 권한이 기존 광역단체장보다 훨씬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광역의회 3-5인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여 지방의회의 대표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