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6℃
  • 구름많음강릉 11.3℃
  • 연무서울 12.9℃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13.4℃
  • 흐림울산 11.5℃
  • 연무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12.0℃
  • 흐림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10.0℃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2.1℃
  • 구름많음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12.6℃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사회

㈜강원 김성묵 대표, 옹진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13일, ㈜강원 김성묵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성묵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옹진군에 매년 5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성묵 대표는 “평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옹진군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옹진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의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군 발전을 바라시는 소중한 마음을 기부를 통해 전달하여 주신 김성묵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뜻하신 대로 군민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 20만원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로 옹진군은 기금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인 모금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발굴 노력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옹진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대개혁위원회 통합특별시에 지방선거개혁 5대 조치 우선 실행 제안 (포탈뉴스통신)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행정통합지역 광역의회에 3~5인 선거구제, 비례대표 확대 등 지방선거 개혁과제를 우선적으로 도입,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3월 10일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는 국민보고대회에서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와 함께 ‘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됨에 따라, 거대 통합지자체의 권한 집중을 견제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선거제도 5대 개혁조치를 통합특별시에 우선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대표성과 비례성, 다양성을 위한 지방선거제도 개혁’을 목표로 ▲기초의원 3~5인 선거구 법제화 ▲지방의회 비례대표 30% 확대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공천 투명성 강화 ▲광역의원 선거구 인구 편차 기준 준수 및 자동조정 체계 도입 등을 ‘5대 긴급실행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통합특별시’와 같은 초광역 지방정부의 경우, 단체장의 권한이 기존 광역단체장보다 훨씬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광역의회 3-5인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여 지방의회의 대표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