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구름많음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5.7℃
  • 연무서울 4.2℃
  • 흐림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5.0℃
  • 맑음울산 6.5℃
  • 광주 3.4℃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4℃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사회

산청군, 2026년 공연예술 공모사업 4건 선정, 국·도비 2억 원 확보

연극·발레·마당극 등 군민을 위한 고품격 공연 무대 펼쳐져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서‘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및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총 2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3개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1억 2400여 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5월 어린이날 기념 오감체험 아동극 ‘빵굽는 포포아저씨’를 시작으로, 7월 한국 전설과 클래식 발레를 결합한 ‘구미호’, 11월 대중적인 클래식 춤곡을 선보이는 ‘클래식 무곡’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한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도비 7650만 원을 확보하여 관내 대표 예술단체인 ‘큰들문화예술센터’와 협력해 6월부터 10월까지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9월 18일과 19일에는 산청 남사예담촌의 이야기를 담은 신규 창작공연 ‘예담촌 괴나리봇짐 유람기’를 개최하며, ‘남명’, ‘오늘부터 1일’, 교류공연 ‘찔레꽃’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 문화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우리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은 창작 공연과 대중성을 갖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균형 있게 배치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문턱 낮은 공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