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4.7℃
  • 연무서울 3.3℃
  • 흐림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4.7℃
  • 맑음울산 4.5℃
  • 흐림광주 3.0℃
  • 맑음부산 5.4℃
  • 흐림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7.3℃
  • 맑음강화 3.1℃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0.6℃
  • 구름많음강진군 4.0℃
  • 맑음경주시 5.0℃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사회

김해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5월 31일까지 비대면·대면 신청 가능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시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농가 내 모든 지급대상 농지 면적 합이 0.5ha 이하의 소규모 농가에 대해 농가당 연 13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한다.

 

이외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에게는 농지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ha당 136만 원에서 215만 원까지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농업인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청 기간과 방법 등이 개선됐다. 자동응답시스템(ARS)를 통한 비대면 신청 기간이 작년 1개월에서 올해 3개월로 확대됐으며 ‘농업e지’ 온라인 시스템 신청 방식도 새롭게 도입됐다.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지난해와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규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를 포함한 대면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 형상, 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농약 안전사용 준수 등 16개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실경작 여부 등을 확인해 오는 12월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조규범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뿐만 아니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며 “자격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8,600여 명의 농업인에게 약 92억 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