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0.3℃
  • 구름많음강릉 3.8℃
  • 연무서울 2.3℃
  • 흐림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2.6℃
  • 맑음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1.5℃
  • 구름많음제주 6.0℃
  • 맑음강화 2.4℃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사회

고양시, 2026년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착수

오래된 교량·육교, 공동주택 등 건축물 1,138개소 대상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제3종시설물 지정·관리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진행되며, 올해 조사 대상은 총 1,138개소로, 사용승인(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교량·육교 등 토목시설물 6개소와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의료시설, 판매시설 등 건축물 1,132개소다.

 

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시설물을 제3종시설물로 지정·고시하고,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등록해 관리한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시설물은 법적 관리 범위에 포함돼 매년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이상 안전점검과 보수·보강을 실시해야하는 등 법적 의무가 발생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함은 물론,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 공공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전문성 확보와 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는 전문업체를 통해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공공시설물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경우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적극 관리하고, 민간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양호 등급은 3년마다, 주의관찰 등급은 2년마다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지속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당 실태조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관리주체와 소유자 및 입주자의 협조가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함으로써 시민 생활 안전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