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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양에서 3개월 살아보세요!" '단양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포탈뉴스통신) 귀농귀촌 1번지로 손꼽히는 단양군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단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농촌 마을에 머물며 영농실습, 지역민 교류, 관광·문화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주거시설이 무료로 제공되고 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원된다.

 

참가자들이 생활하게 될 주거지는 두 곳이다.

 

적성면 흰여울농촌체험휴양마을과 샘양지농촌체험휴양마을로, 각각 농촌 체험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흰여울농촌체험휴양마을은 단양의 관문인 북단양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오미자와 고추 등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촌마을이다.

 

샘양지농촌체험휴양마을은 소백산 줄기에 둘러싸인 청정 마을로 사동계곡이 흐르는 자연생태 환경이 잘 보전된 곳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타 시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으로, 연접 시군 주민은 제외된다.

 

총 10가구 12명을 선발하며 신청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인 ‘그린대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단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예비 귀농귀촌인이 지역 정보를 습득하고 농촌 문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35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15명이 실제 단양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군은 프로그램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인의 집 1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 임차료를 연 최대 240만 원까지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단양의 자연과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삶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부터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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