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2.1℃
  • 흐림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4.3℃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1.7℃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사회

배움으로 되찾은 황금빛 청춘! '달서구노인청춘대학' 제1기 입학식 개최

달서구 노인대학 3개 체계 완성…권역별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3월 4일 월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달서구노인청춘대학’제1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청춘대학 개설은 지난해 10월 개관한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을 기반으로 노인 평생교육 확대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과 교육과정 개설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대학 명칭은 ‘배움이 있는 한 영원한 청춘’이라는 의미를 담아 ‘달서구노인청춘대학’으로 정했으며, 복지관 내 대강당인 ‘청춘홀’과 명칭 체계를 통일해 어르신들에게 친숙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했다.

 

이번 제1기 입학생 120명은 인문학, 전문상담, 지역문화유적, 시니어봉사 등 4개 학과에 소속되어 1년간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단순한 여가·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참여 역량을 갖춘 선배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서로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망을 넓혀 심리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달서구는 이번 노인청춘대학 개설로 기존 노인복지대학(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문화대학(성서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해 총 3개의 노인대학을 운영하게 됐다.

 

이를 통해 권역별 노인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배움이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청춘대학 신설을 통해 성서에서 월배까지 달서구 전역을 아우르는 노인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열정을 바탕으로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서구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