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맑음동두천 4.5℃
  • 흐림강릉 2.4℃
  • 흐림서울 8.6℃
  • 맑음대전 9.5℃
  • 흐림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5.9℃
  • 구름많음광주 11.2℃
  • 구름많음부산 8.1℃
  • 맑음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9.0℃
  • 맑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6.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사회

진주시, 위성활용 행정 플랫폼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

- 위성데이터 기반 지반침하 등 재난대응 활용 논의 -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3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위성데이터 행정활용 플랫폼 개발’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초소형 위성 기반 위성데이터를 행정에 직접 활용하는 플랫폼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진주시를 포함한 유관기관에서 재난에 대응한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진주시장을 비롯해 우주항공산업과·도로과·수도과·하수과 등 관련 부서와 국토안전관리원·한국전력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지반침하와 관련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주관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 수행기업 ㈜메이사, 전문위원 등이 함께해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행정의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위성 데이터를 행정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위성 레이더((InSAR) 기술을 활용해 지반의 미세한 변위를 밀리미터(mm) 단위로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싱크홀(sinkhole) 등의 지반침하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을 사전에 탐지하여 재난 예방 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플랫폼 개발은 위성데이터 분석 결과의 시각화, 행정 활용을 위한 사용자의 환경 구성 등 기본 기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기존 진주 지역의 싱크홀 발생 사례를 참고하여 충무공동·상평동 등 주요 거주 및 산업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한 시범 분석을 추진해 행정 활용 가능성을 실증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지반침하 시계열 분석 기능을 고도화하고, 실증지역 현장 검증을 거쳐 관계 부서 시스템과의 연계 방안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우주산업을 행정 현장에 접목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겠다”며“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행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성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 기반을 마련하고,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 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