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2.2℃
  • 흐림강릉 2.3℃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2.8℃
  • 구름많음울산 4.1℃
  • 맑음광주 4.0℃
  • 구름많음부산 5.8℃
  • 맑음고창 0.0℃
  • 흐림제주 8.9℃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1.2℃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시, 고독사 예방 넘어‘사회적 고립 예방’본격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활용 돌봄 사례 전파 및 군·구 협력 체계 강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중앙정부의 정책 확대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군‧구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되면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대응할 정책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올해 1월 외로움돌봄국을 출범하고 1인 가구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고립 예방부터 발굴·연결·돌봄까지 총괄하는 전담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회의는 시 외로움돌봄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와 군‧구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고독‧고립 예방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운영에 따른 협조 사항을 점검했으며, 군‧구 우수사례 발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2026년 도입‧개시한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집중운영기간(1월 20일~3월 31일) 내 고독‧고립 위험자 판정 및 서비스 연계를 완료할 수 있도록 군‧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고독‧고립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2021년, 2022년 각각 도입한 ‘돌봄플러그’, ‘인공지능(AI) 안부확인 돌봄서비스’관련 뇌졸중 의심환자 응급실 이송, 독거노인 수술비 지원 연계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군‧구의 빈틈없는 대상자 관리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사회 문제 예방을 위해 시와 군‧구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고독사’에서 ‘사회적 고립’으로 정책이 확대됨에 따라 군‧구와 긴밀히 협력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고독과 고립을 넘어 사회와 다시 연결되는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