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구름많음동두천 7.3℃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9.7℃
  • 흐림대전 9.9℃
  • 구름많음대구 10.6℃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1℃
  • 맑음고창 11.2℃
  • 흐림제주 10.9℃
  • 맑음강화 7.3℃
  • 흐림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9.8℃
  • 흐림강진군 12.0℃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사회

양구군,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2018년부터 약 100억 원 투입...706개소 환경 개선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과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영업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해 지역 상권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노후된 영업시설과 설비를 개선해 업소 환경을 정비하고 서비스·위생 수준을 높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약 100억 원을 투입해 706개 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약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7개 업소의 환경 개선을 완료하는 등 접경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사업은 3월 13일까지 접수하며, 접경지역 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내부 시설 개선, 설비 교체,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이용객 편의시설 정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업소당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600만 원(부가세 제외)이며, 영업장 내부 시설 개선을 원칙으로 한다. 단순 물품 구입이나 외부 시설 개선만을 위한 신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접수 이후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4월 중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 환경 개선과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숙 경제체육과장은 “시설현대화 사업은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대표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구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