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구름많음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5.7℃
  • 연무서울 4.2℃
  • 흐림대전 1.7℃
  • 구름많음대구 5.0℃
  • 맑음울산 6.5℃
  • 광주 3.4℃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4℃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4.8℃
  • 흐림보은 0.9℃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6.9℃
기상청 제공

사회

서귀포시, 설 명절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2026년 설 명절 기간을 전후하여 불필요한 포장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선물세트류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5일 진행됐으며,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와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선물세트류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 횟수 준수 여부, 그리고 유리병·금속캔·합성수지재질 포장재 등의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이다.

 

점검반은 과대포장 여부를 확인한 결과,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 횟수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 5건(가공식품 1건, 제과식품 2건, 완구류 1건, 건강기능식품 1건)을 적발했다.

 

과대포장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사에게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아 성적서를 3월 9일까지 제출하도록 포장검사를 명령했다.

 

기한 내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포장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장 소재지의 관할 지자체에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분리배출 표시 점검 시에는 색상 구분 불명확, 표시 크기 미달 등으로 규정을 위반한 제품 8건(가공식품 2건, 주류 4건, 완구류 1건, 전자제품 1건)과 지정 승인 의심 제품 1건(가공식품)을 적발했다.

 

분리배출 표시를 위반한 제조사에 대해서는 각 업체의 관할 지자체에 위반 사실을 통보토록 했으며, 해당 지자체에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취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설 명절 전후에 과대포장과 잘못된 분리배출 표시 사례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집중 점검을 통해 제조사의 자발적인 포장재 감량을 유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