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구름많음동두천 6.6℃
  • 흐림강릉 3.2℃
  • 구름많음서울 7.9℃
  • 구름많음대전 9.2℃
  • 흐림대구 9.2℃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12.6℃
  • 흐림부산 10.3℃
  • 맑음고창 9.9℃
  • 흐림제주 11.6℃
  • 구름많음강화 5.7℃
  • 흐림보은 8.7℃
  • 흐림금산 9.2℃
  • 흐림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7.0℃
  • 흐림거제 9.2℃
기상청 제공

사회

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 조사원 6명 채용

3월 4일부터 12일까지 접수…4월부터 3개월간 현장 실사 투입

 

(포탈뉴스통신) 제주시는 2026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전수 조사원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응시 자격은 채용공고일 기준 19세 이상이면서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한다. 또한, 현장 조사가 필수적인 업무 특성상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실제 승용차 운전이 가능해야 하며, 기타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접수 방법은 제주시 누리집 채용공고에 게재된 서류를 작성해 제주시 교통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시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총 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조사원은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공정하고 정확한 부과를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전수조사 대상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건물의 실제 용도 ▲공실 현황 ▲교통량 감축활동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한편, 교통유발부담금은 부과기준일(당해연도 7월 31일) 기준 교통유발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매년 10월 부과되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이다.

 

제주시는 지난해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에 대해 총 4,219건 ·51억 1,200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오봉식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의 공정하고 정확한 부과를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철저한 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과세 대상 시설물을 면밀히 파악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신뢰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