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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 따뜻해진 2월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 진행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지난 2월 2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텃새를 포함해 총 8종의 조류가 확인됐다. 1월에는 멸종위기 보호종 2종을 포함해 총 18종이 관찰됐으나, 2월 들어 날씨가 평년보다 온화해지면서 겨울 철새의 북상 이동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1월에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종이 관찰돼 큰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쌍안경을 통해 철새들의 먹이 활동과 휴식 모습을 관찰하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월에는 텃새 위주의 조류가 주로 확인됐으며, 이는 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생태 흐름으로 분석된다. 참가자들은 “철새야, 겨울에 다시 만나자”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비록 관찰 종 수는 줄었지만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끼며 자연의 순환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마을 속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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