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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 세계로 뻗어나가는 K-음식, K-새마을

김천시새마을, 다문화 가정 초청 전통 고추장 담그기 행사 추진

 

(포탈뉴스통신)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김천시 관내 결혼이주여성 20여 명을 초청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전통 고추장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회장 임상훈)과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 읍면동 회장단 협의회 22명, 부녀회원 22명 등 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국산 고춧가루, 메주가루, 찹쌀, 엿기름 등 전통 재료를 사용해 옛 방식 그대로 고추장을 담그는 과정을 함께 진행했으며, 약 300kg의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포장 과정까지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 고유의 장(醬) 문화와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배합, 숙성 방법 안내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덕수 새마을회장은 “전통 고추장 만들기를 통해 이주여성들이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고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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